무엇을 보러 갈까요?
프레이야 제국에 새로운 황제, 레니에가 등극한다. 새로워진 황실과 더불어 더욱 화려하게 복귀한 카르티엔 자작가, 그리고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하루하루가 충만한 타티아나 타운센트와 카이넬 타운센트, 그들의 남은 이야기. 표지 일러스트 : AK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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