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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죽은 형부부가 남긴 유일한 유산 조카 에밀리의 인형을 고치기 위해 라칸은 혜잔을 만나야 했고, 그리고 운명의 붉은 실은 수를 놓기 시작한다. 꿈처럼 생각하던 남자와의 만남과 향낭들의 이야기. 혜잔은 그 어떤 사랑을 자신이 시작할지 모르지만 한 땀 한 땀, 라칸을 위해 마음을 수놓는데.. 작가 한수영님의 한 폭의 동양화가 비로소 이 책으로 완성됩니다. 혜잔이 만든 향낭 一. 임을 위해 밝힌 봉화, 미녀 한주(韓珠). 二. 해상련(海上蓮), 심청(沈淸). 三. 아버지 대신 든 검, 전사 부랑(夫娘). 四. 아름다운 장발의 관나부인(貫那夫人). 五. 백일 붉어 고운 꽃, 자미(紫薇). 六. 비련의 여인, 낙랑공주(樂浪公主). 七. 돌아오지 않는 임을 기다리며, 백발의 마고(麻古). 八. 태양을 품다, 예부인(禮夫人). 그리고 향낭을 찾아 북쪽에서 온 은빛 눈의 이방인, 라칸 카셀라스 킨더.

작품 정보

〈혜잔의 향낭〉은 한수영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6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6화, 카카오페이지 6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2월 2일, 카카오페이지 2017년 6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2,975, 2,800, 4.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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