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으로 판단하며 자신만의 길을 가는 한 남자가 있다. "당문이 살문을 멸한 것이 잘못이라고 보느냐?" "잘못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그럼 복수를 할 이유도 없지 않느냐?" "저는 군자도 협사도 아닙니다. 제가 가족처럼 여기던 분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복수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 "하하하! 네녀석은 또 한 번 죽었다 살아나도 군자인 척하는 정파의 무리에는 낄 수가 없겠구나." 찬란한 빛이지만 해가 아닌 달이 될 수밖에 없는 운명. 화려한 꽃이지만 기쁨이 아닌 슬픔이 될 수밖에 없는 운명. 그들의 이야기…….
〈현월비화〉은 류청민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뿔미디어에서 맡았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8.7점, 네이버시리즈 7.0점, 네이버시리즈 7.1점, 카카오페이지 3.7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6.8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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