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푸른 여인의 모습으로 괴물에 쫓기는 악몽에 시달리는 소년, 한여름밤.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그는 기숙사 창문 밖으로 꿈속에서 자신을 뒤쫓던 괴물의 그림자를 보게 된다. 아니, 그럴 리가 없다. ‘그건 꿈이잖아.’ 그러나 악몽은 어둠처럼 도시에 스며들어 있었다. 한편 괴물을 사냥하는 마술사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소년들의 우정과 갈등, 꿈, 괴물, 그리고 마술에 대한 이야기. 한여름밤의 꿈이 시작되었다.
〈한여름밤의 꿈: 괴물을 부르는 소년 [완결]〉은 보리차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뿔미디어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9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160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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