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페로몬을 맡지도 발산하지도 못하고, 심지어 히트 사이틀도 없는 의정. 그래서 베타라고 속이고 숙식이 제공되는 캠핑장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알바생 우재의 향을 맡게 된다. 착각이겠지……? 그러던 어느 날, 비오는 밤 의정에겐 뜻하지 않은 일이 벌어지는데……. “내가 오해한 거면 밀어내.” 코가 닿을 듯 가까운 거리에서 우재가 말했다. “뭐?” “아니면 더 좋고.” 무슨 말이냐 물으려고 살짝 벌어진 입술에 말캉한 감촉이 닿았다. 의정의 눈이 찢어질 듯 크게 확장됐다. 마치 비를 머금은 흙처럼 촉촉하면서도 달착지근한 냄새가 코에 스며들어 왔다." 오메가버스, 첫사랑,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잔잔물 다정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다정수, 순진수, 단정수, 연상수
작품 정보
〈한없이 가까운〉은 펜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아라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1,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6만, 2,48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