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마법사 류드나르와 단설이 펼치는 우당탕탕 폭소기! -신체 포기 각서- “여기 서명만 하면 돼.” “으으.” “어차피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서 화형당하는 것보다는 낫잖…… 우악!” “유혹하지 마!” “T팬티만 입고 아줌마들 앞에서 재롱떠는 짓을 하느니 차라리 죽어 버리겠어!” “흐흐. 서명 따윈 상관없어! 위조를 해서라도 반드시 팔아 주마!" “아아악!”
〈하마르티아〉은 예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뿔미디어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098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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