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체이용가> 이혜경의 로맨스 장편 소설 『피렌체에서의 칠일』 그리워하는 이들이 가면 꼭 만나게 된다는 연인들의 도시 피렌체. 그곳에서 만나 6박 7일을 함께한 이들. 여자는 꿈속에서 사랑을 하고, 남자는 복수를 위해 그 사랑에 동조한다. 이들은 진정 필연인가, 우연인가. 서로를 그리워한 인연이기에 만나게 된 것이라면 그 끝은 어디인가. “사랑이라는 거 이상해. 감기랑 많이 닮았어. 언제든 몸이나 마음이 많이 추울 때 찾아오나 봐. 그러면서도 새롭게 몹시 아프고, 앓을 만큼 앓아야 괜찮아진다는데. 그러면서도 아무리 앓고 나도 면역이 생기지 않는가 봐. 뜻하지 않은 때에 불쑥 들어오는 것도 똑같아. 정말…… 그런 것 같아.” 『피렌체에서의 칠 일』 『카라부란』 등 달콤한 로맨스 작가 이혜경!! 그녀의 추천 로맨스 <피렌체에서의 칠일>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작품 정보
〈피렌체에서의 칠일〉은 이혜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3월 2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3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3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3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8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