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러버』의 강해랑 작가가 선사하는, 우정인 듯 우정 아닌 우정 같은 사랑 이야기! “어렸을 적부터 한 동네에서 남매처럼 자란 남자와 여자는 서로에게 이끌려 결국 결혼에 골인합니다!”라는, 어찌 보면 흔한 소재를 강해랑 작가 자신만의 특유의 화법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풀어낸 폴링은 첫 장을 읽는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독자들을 긴장시킨다.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맞지 않는 34년지기 남녀가 지금 서로에게 어떤 감정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과거 그때 어떤 감정을 갖고 있었는지를 본편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동시에 보여 주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연애를 하면서 당연히 수많은 고민과 번뇌에 휩싸인다. 인연이란 과연 무엇일까? 내가 이 사람을 조금 일찍 만났다면? 이 사람을 조금 더 좋은 때에 만났다면 결혼했을까? 너무나 좋아하지만 형조를 친구로 곁에 두어야 하는 준경처럼 ‘인연’이라는 것에 대해,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폴링』에 지금 빠져 보자.
〈폴링(falling)〉은 강해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디앤씨미디어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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