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자본주의에 한탄하며 헬조선이라 부르짖던 과거. 입대 후 벼락을 맞고선 전생을 자각하게 됐고, 권능마저 각성하게 됐다. 돈만 있으면 다 되는 세상. 헬조선이 아닌 헤븐조선으로 명명하기로 했다. 자본주의 개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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