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전 세계를 뒤흔든 게임, 패러다이스 시커. 그 안에서 모든 걸 쥐었던 ‘황금군주’. 그리고… 그 밑에서 개처럼 굴러야 했던 나.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모두가 배신해도 미래의 기억은 배신하지 않는다! 놈이 가질 전설 클래스, 벌어들일 천문학적 부. 전부—내가 먼저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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