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들풀잡꽃 낭인들의 염원이 모여 만들어진 낭천십이세, 그들을 지탱하는 열두 개의 기둥 십이낭왕 그러나 세월의 흐름은 그저 또 다른 하늘을 만들었을 분. 들풀과 잡꽃의 의미를 잃어버린 강자들의 세계에서 홍문의 붉은 이름은 오늘도 수렁 속에 연꽃을 피운다.
〈평지풍파〉은 흑야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올데이즈에서 맡았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 네이버시리즈 7.4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87.3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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