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마교를 무너뜨리고 전설이 되었으나, 배신 속에 생을 마감한 독마 당무룡. 죽음 앞에 남은 것은 단 하나, 더 많은 독을 연구하고 창조하지 못한 아쉬움뿐이었다. 그리고 백 년 뒤, 다시 눈을 떴다. 그의 이름은 이미 신화가 되었고, 무림은 온통 ‘독’이 지배하는 시대가 되어 있었다. “……독이면 다 되는 시대라, 참으로 흥미로운 상황이로군.” 백 년의 세월을 넘어, 독마의 전설이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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