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어느날 주운 붉은 동전에 정의감 넘치는 청년 상수의 운명이 뒤바뀐다. 동전에 피가 스미던 순간 강렬한 짐승의 피가 상수를 채운다. 지금까지의 무기력한 과거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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