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버지의 소원 때문에 졸지에 인기 아이돌의 매니저가 됐다. 각종 뒤치다꺼리에 보모 노릇도 모자라 멤버의 은밀한 욕구까지 풀어주었건만, 돌아온 건 철저한 배신이었다. 한 멤버의 잘못을 덮기 위해 회사에서 터뜨린 ‘매니저 갑질 기사’. 그간 정성껏 돌봐주었던 아이돌 멤버들까지도 거짓 기사에도 묵인한 순간, 나는 모든 것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다. “매니저 일,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이후 평범한 사람으로 잘 지내던 어느 날, 묘한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여러분을 속여서 죄송합니다. 이현석 매니저님은 저희에게 갑질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돌 멤버들이 뒤늦게 내 편을 들어주었고, “형, 어디에 있어? 돌아와. 기다리고 있어.” “내가 잘못했어. 일단 만나서 얘기해.” 아이돌 멤버들이 뒤늦게 나를 찾기 시작한다. 돌아갈 마음은 추호도 없건만, 대체 다들 갑자기 왜 이러는데?
작품 정보
〈퇴사를 꿈꾸는 매니저입니다〉는 배복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렘팩토리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4년 8월 8일,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봄툰 2025년 4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50화, 카카오페이지 147화, 봄툰 7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봄툰 2025년 4월 21일, 리디 2025년 1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28, 카카오페이지 51,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016, 4만, 1,84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9점(1,87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