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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3년을 알고 지냈고, 3년간의 열애 끝에 행복의 정점 앞에 서 있던 한 여자는 불행의 늪으로 빠지고 만다. 자신만을 바라볼 거라 생각했던 예비신랑의 커밍아웃과 더불어 그의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직접 보았고, 그 뒤 지유의 인생은 시궁창이나 다름없었다. 그런데 자살이 취미이며, 자해공갈이 특기인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날 이용해요.” “…지금 뭐라고 했어요?” “날, 이용하라고 했어요.” “그게 대체 무슨….” “어떤 방식이든 좋아요. 나를 이용해서 그 사람을 괴롭히세요.” “…?” “그 사람을 아프게 할 수 있다면 무슨 짓이든 할게요. 당신을 죽여 달라는 부탁을 제외하곤 다 할 수 있어요.” “하… 이 새끼 진짜 답이 없네.” 로맨스 소설의 대가인 지유의 문하생으로 들어오고 싶다는 태양이다. 쓰레기로 뒤덮인 집을 치워준 청소부였고, 집밖으로 한 발자국 나가지 못하는 지유에게 손을 내밀어준 고마운 사람이었다. 결국 지유는 태양과 해서는 안 될 아찔한 계약을 하고 마는데…

작품 정보

〈태양을 위하여〉는 영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7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5화, 카카오페이지 45화(10월 22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7월 10일, 네이버시리즈 2015년 4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11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2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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