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들에게 허락된 시간은 하룻밤이었다. 서로를 그토록 탐하고 탐했지만 큰 상처와 오해만 남긴 채 끝나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7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잔뜩 비틀린 조소를 품은 그가 그녀의 앞에 나타난다. “팔자 피겠다고 나이 많은 졸부한테 가더니 왜 이러고 살아?” “뭐?” “왜 겨우 이 꼴이냐고.” 7년 전의 일이 불편한 지희는 유건을 피할 수밖에 없지만, 그는 자신을 책임지라는 황당한 요구를 하며 순식간에 그녀의 일상에 침입하는데. “내 거에 문제가 생겼어. 그러니 당신이 책임을 져야겠어.” “미, 미쳤어!” “우리 일주일 동안만 보통의 연인으로 지내.” “왜 꼭 그렇게까지 해야 해?” “내 한풀이를 하고 나면 트라우마에 좀 도움이 되겠지.” 그의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위험한 계약 연애가 시작됐다. 갑을 관계로 재회한 첫사랑은 서로를 다시 마주 볼 수 있을까?
작품 정보
〈탐하고 탐하다 [특별 외전 선공개]〉는 새벽향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9월 9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3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8화, 카카오페이지 108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5월 11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3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14,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7.5만, 8.9만, 94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6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