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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도박 빚에 허덕이던 오명자는 자신의 딸을 담보로 돈을 빌리게 된다. 어린 꽃송이, 봄볕처럼 따뜻하고 다정한 그녀, 임순정.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다가온 무열을 마음속에 품게 되다. 서무열, 그는 순정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은 키다리 아저씨였다. “네 평생을 책임져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래도 하고 싶은 거 있다고 말 안 할래? 사고 싶은 거 있다고, 먹고 싶은 거 있다고 말 안 할래?” 사뭇 진지한 무열의 질문에, 순정은 두 눈을 동그랗게 떴다.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다면 뭔가 제게 바라는 게 있는 게 아닐까요? 세상에 공짜는 없댔어요.” 그에겐 잘생겼다기보다는, 남자답고 매력적이란 말이 더욱 잘 어울렸다. 그런 그에게…… 언젠가는 아주 예쁜 여자 친구가 생길 테고……. “……아저씨 아직도 애인 없어요?” “안타깝지만.” “그럼 아저씨 만약에…….” 애인이 생기고 결혼이라도 하게 되면…… 그땐, 그땐 여기 오지 않을 거죠?

작품 정보

〈탐욕과 열망사이〉는 박혜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6월 9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3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6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3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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