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현테크의 피 튀기는 노사 갈등을 지켜보며 자신이 직접 기업 경영에 뛰어들 것을 결심한 민찬. 그런 와중, 우연히 마카오에 들른 그는 솔깃한 제의를 받게 된다. “저한테 사장직을 주시겠다고요?” “그래. 자네를 보는 순간 눈치챘지. 우리 회사를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란 걸 말이야. 단…….” “단……?” “10억만 투자한다면 말이지.” 반신반의하며 한국으로 돌아온 민찬은 곧바로 사장직을 제의했던 남자의 회사로 향한다. 그러나 눈앞에 보이는 것은 벽에 곰팡이가 핀 지하 창고였는데!
〈타임워치 [완결]〉은 글바랑 찬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마야마루출판사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9.4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6,398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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