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밸런스 게임〉 회사 30년 다니고 10억 받기 VS 외계인한테 관찰당하고 1억 받기 야근하던 세현의 눈에 들어온 한 밸런스 게임. 큰 의심 없이 후자를 택한 세현의 눈 앞에 등장한 건 다름 아닌 외계인이었는데... 꼼짝없이 7일동안 외계인한테 관찰을 당하게 생긴 세현. 그런데 이 외계인 어쩐지 너무 잘생겼다. 과연 세현은 7일 후 무사히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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