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클리셰 요소가 가득한 세상의 여주인공에 빙의했다. 엘레노아는 다른 차원의 영혼이 들어온 빙의 캐릭터이자, 세상의 구원이 실패하면 한 번 들어온 영혼은 사라지는 일회성 인물이다. “평소처럼 형편없이 굴어. 그런 모습이 내가 보아왔던 너니까.” 그렇게 나는 연이은 실패로 인하여 여주인공을 끔찍이 여기는 대공의 32번째 엘레노아가 되었다. * “정식으로 청할게요. 저를 대공비로 맞이해주세요, 전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면, 제가 할 테니…… 당신의 전부를 제게 주세요.” 나의 꿈은 차라리 죽음이 안온한 휴식이라 생각하는 당신의 회귀를 끝내주는 것. 그러니 엉망진창인 세계에서 더는 실망할 마음조차 남아있지 않은 가엾은 대공을 구원해볼까 한다. “왜, 왜 너만 다른 거지? 지금에 와서…… 대체 왜.” “그야 저는 당신의 마지막 엘레노아가 되고 싶으니까요.” 하지만 방법은 모르겠으니 일단 들이대고 보자.
작품 정보
〈클리셰 세상의 32번째 여주가 되었다〉는 이프노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7월 26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8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0화, 카카오페이지 13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8월 15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0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4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8점, 리디 3.6점(8명), 카카오페이지 9.3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