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동생을 구하러 뛰어든 적지에서 케이는 한없을 것 같던 자신의 능력, '재생'의 한계를 깨닫는다. 그에게 남은 시간은 기껏해야 한 달 남짓. 케이는 10년 간 짝사랑했던 보스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좋아합니다. 보스.” “왜, 하필 작전 전에 고백하는 건가요?” “유언이니까요.” 이대로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이기적이라고 해도 상관없었다. 이 감정을 최대한 그에게 전하고 싶었다. 그에게 기억되고 싶었다.
〈퀸과 킹〉은 니나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대원씨아이에서 맡았다.
태그는 SF/미래물, 강공, 냉혈공, 다정공, 무심공, 강수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4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5,943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