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다 바친 남자에게 배신당했다. 그 처절한 아픔에 허우적거릴 때 우연히 만난 남자와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냈다. 그녀 인생에 처음이자 마지막…… 일탈이어야 했는데. “나랑 또 잡시다. 신윤아 씨.” “당신, 미쳤어요?” “그런 치명적인 원나잇은 처음이라. 미친 것도 같고.” 첫사랑 한 번에 모든 것을 잃은 여자 신윤아. 가진 걸 다 줄 테니 제 손을 잡으라는 남자 권정우. 헤어진 전 약혼녀를 되찾으려는 남자 박재현. 그리고 이면을 들출수록 드러나는 추악한 진실. “윤아야. 이제 나에게로 와.” 세 사람의 치명적인 열병 같은 사랑이 시작된다.
〈치명적인 열병〉은 밤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제이플러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상처녀, 소유욕/독점욕, 순정남, 재벌남, 현대로맨스이다.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2.4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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