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관심을 받지 않으면 투명해지는 말도 안 되는 저주와, 그 저주를 공유하게 된 너무나도 다른 두 남녀. 남자 반지유는 이제껏 다수가 주는 관심만을 갈구하고 살아왔으며, 여자 단하나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면 머릿속이 새하얘진다. 좋든 싫든, 살아남으려면 최대한 유명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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