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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수술을 받은 어머니를 간호하기 위해 오랜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할리우드 스타 맥스. 집으로 향하던 중 그는 사고 때문에 망가진 차와 한 여자가 맹추위 속에 서 있는 것을 보고 외면할 수가 없어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그런데 그 여자는 다름 아닌 맥스의 전 여자친구 레인이었다. 고향을 떠나 화려한 생활 속에 젖어 있으면서도 한시도 레인을 잊을 수 없었던 맥스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뒤로 하고 그녀를 돕기 위해 차 안을 둘러보다 아기를 발견하는데…. 난 그날 밤의 약속을 지킬 생각이었소… ▶ 책 속에서 “나 때문에 긴장한 거요?” 맥스가 퉁명스럽게 물었다. 그제야 레인이 그의 눈을 마주 보았다. “아뇨. 당신 때문에 옛날 일이 떠올라서요. 그게 언짢아요.” 맥스가 다가서니 그녀의 밝은 눈동자를 볼 수 있었다. “과거를 기억하는 게 그렇게 나쁜 일인가?” “당신한테는 아닐지 몰라도 나한테는 그래요.” 레인이 아기를 방패삼으려는 듯 맥스의 앞에서 캐리어를 들어올렸다. “난 예전의 그 여자가 아니에요.” “그러나 당신은 여전히 아름다운걸.”

작품 정보

〈첫눈이 내리면[할리퀸]〉은 쥘 베넷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8월 4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8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8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 카카오페이지 8.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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