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강해진 천마. 적수를 찾기 위해서 천년의 시간을 넘는다. 그런데 더이상 무림이 없다? 하지만 상관없다. 괴이와 초능력. 뒤섞인 현대에서 자신의 길을 가다.
〈천마가 너무 세다〉은 마지막한자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문피아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라온E&M에서 맡았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5.8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4.7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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