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한부 삶을 살아가던 허울뿐인 왕비, 레티시아 보아르테. 필요에 의한 결혼이었지만, 그를 사랑했다. 그러나 제국의 침략이 자행되던 날 그녀는 남편에게 버림받았고. “마지막 선물을 주고 싶었어요, 아르덴.” 그의 앞에서 자결했다. 다시 과거로 돌아온 지금. 사랑도, 과거의 삶도 되풀이하지 않으려 했는데.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줘. 그때 말했잖아. 알려주면 잘한다고.” 달라진 그의 행동에 또다시 희망을 품고 말았다. 하룻밤, 생각지 못한 임신. 그리고 또다시 무너져 버린 희망. 레티시아는 아이를 지키기 위해 그의 곁을 떠났다. 어차피 자신을 찾으려 하지 않을 테니까. 그런데 왜. “당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했잖아요.” “그 아이가 내 아이가 아니라 해도 상관없어.” 버릴 때는 언제고 이제 와 그가 나에게 집착하고 있다.
작품 정보
〈집착 남주의 아이를 가지고 도망쳤다〉는 구름에 숨은 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JHS BOOKS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0월 8일, 미스터블루 2024년 1월 8일, 조아라 2024년 1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0화, 카카오페이지 130화(10월 26일), 미스터블루 130화(10월 2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2월 2일, 미스터블루 2024년 1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800, 35.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 리디 3.3점(12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