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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주인님이라고 불러요, 누나.” 이웃집 남동생 하진오. 화재로 부모를 잃은 뒤로 열다섯 살 때부터 쭉 같이 자랐다. 그런 그를 돈 많은 남자가 좋다는 변명으로 고백을 거절했다. 그러자 녀석은 로또에 당첨되었다. 최근 자신에게 고백한 하진오가 부담스럽던 지수연. 하진오가 대학가에서 자취를 결정하자 당분간 얼굴 안 보고 살겠구나라고 안심하던 순간, 어머니에게 청천벽력 같은 권유를 받는다. “그냥 진오네 빌라에서 같이 지내. 너네는 가족이잖아, 가족!” 아니, 식구를 여자로 보는 미친놈이 여기에 있는데요. “여기 내 집이잖아요.” “그건 맞는 말인데…….” “주인님이라고 불러, 그럼.” “너 돌았어? 미쳐버린 거야?” “내가 얹혀살 때는 집주인도 아니면서 그렇게 부르라고 시켰잖아요.” “야. 그건 내가 중학생 때, 장난으로…….” “나도 장난인데?” 파란만장하고 뜨거운 동거 라이프.

작품 정보

〈집, 주인님〉은 모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2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2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50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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