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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나이차커플, 여공남수, 여남박, 대형견남, 유혹남, 직진녀, #쾌활발랄녀 “난 아저씨가 이렇게 끈적거릴 때 제일 좋더라.” 숨이 막혔다. 성철은 어떻게든 숨을 쉬기 위해 혀를 내어 빠르게 윤서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질척거리는 젖은 소리가 났다. 게걸스럽게 애액을 빨아 마시느라 선이 예쁜 성철의 코와 입술은 엉망이 됐다. “목 졸라 주고 싶은데 그건 자국이 심하게 남아서.” “흐으, 후….” “대신 이렇게 해요.” 윤서는 다리 사이에 성철의 얼굴을 둔 채 허벅지를 빠듯하게 조이며 웃었다. - “윤서야.” 성철은 말을 꺼내려다가 몇 번이나 망설였다. 윤서의 앞에서는 엉망이 되고 싶었다. 그러면서도 윤서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았다. 그 선을 가늠하는 동안 아랫배의 불편함은 점점 더 강해졌다. 은근한 쾌감에 가까운 고통이었다. “나 네 개잖아.” “근데요?” “개답게 여기에서 싸지르는 거 볼래?” 성철은 윤서의 다리에 머리를 한 번 문지른 후, 오른쪽 다리를 들어 올렸다.

작품 정보

〈끈적한 경찰 아저씨〉는 해므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3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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