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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원제: Some Say Love 린제이 암스트롱 지음 / 안 호 옮김 「이 엘리베이터는 정말 이상하다구요」 해나는 엘리베이터 속에서 일어난 웃지 못할 사건으로 인해 함께 탔던 남자에게서 도움을 받지만, 그 사람이 바로 자신이 만나려는 알렉스 캐머런인 줄은 까맣게 모른다. 해나는 19살의 애처롭도록 순진하고 사랑스런 소녀다. 그녀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옛 친구인 알렉스를 깊이 사랑하게 되지만 막상 그가 청혼했을 땐 그의 사랑을 확신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시작된 결혼생활에 알렉스의 옛 애인이 나타나…. ▶책 속에서 「어젯밤에 왜 그랬는지 얘기해 줘」 알렉스가 말했다. 「전…」그러나 어젯밤에 한 얘기 이상은 하고 싶지 않았다.「우리들…, 당신과 내 관계가 아직도 진짜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그럼 그 증거를 보여주지」그는 아주 조용하게 속삭였다.「하지만 그전에 내가 해나를 사랑한다는 말을 해야겠군. 해나, 그 말을 조금도 의심해서는 안돼」 「그런 말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왜? 나는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해나는 그의 어깨에 얼굴을 파묻고 생각에 빠졌다. 그래, 어떤 의미로는 진실일지도 모르지. 나도 인정해. 하지만 그 여자에 대해 느낀 것과 똑같은 종류의 사랑인지도 몰라.

작품 정보

〈꿈꾸는 해바라기〉는 린제이 암스트롱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6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3.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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