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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_현대물 자보드립 유사_근친 이모의_재혼 이모부의_아들 짝사랑하다_박히기 #나만의_오나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민주를 키워 준 이모가 재혼을 했다. 조폭 출신 건설 회사 회장님이 새 이모부가 되었다. 새 이모부에겐 아들이 하나 있었다. 이름은 최강준……. 늘 못된 말로 상처만 주지만, 그녀는 그에게 향하는 시선을 거둘 수 없었다. 몰래 한 짝사랑은 금세 들켜 버리고, 끔찍한 조롱이 돌아왔다. 민주의 손목을 낚아채 방으로 이끈 강준은 침대 위로 그녀를 거칠게 내동댕이쳤다. “왜 이러는 거예요.” “네 보지에 내 좆 박아 버리면 어떤 기분이 들까.” “대체 왜……!” “먹고 버리려고.” 상상도 할 수 없는 말에 상처 받은 민주. 하지만 그가 자신을 거칠게 대할수록 흥분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마는데. “너 버리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관계가 끝난 후 그가 내뱉은 말. “내 옆에서 내 전용 오나홀이 되어 보는 건 어때? 너도 날 원하잖아?” 좌절한 민주는 그에게서 도망쳐 버리고……. 그 후 3년이 지났다. 어느 날 민주는 집에 가는 길에 납치되어 버렸다. 그리고 다시 눈앞에 나타난 강준과 재회한다. [본문 내용 중에서] “설마, 처녀야?” 그녀에게 물은 그가 어이없어 하는 비웃음을 던졌다. “난 또 눈으로 강간하듯이 쳐다봐서 닳고 닳은 줄 알았지.” 그는 자지를 빼지 않았다. 오히려 세게 쿵쿵 좆질을 했다. “읏……, 읏……!” 고통스러워하며 신음하는데도 인정사정 봐주지 않았다. “그런데 처음이라니, 별로다.” 말과 달리 그는 허리를 더욱 세게, 그리고 빠르게 쳐올렸다. 촉촉한 질 근육이 삽입될 때마다 탄력 있게 페니스에 달라붙었다. “맛은 있는데…….” 그가 잠시 이를 악물고 동작을 멈췄다. 강한 쾌감이 정수리까지 뻗쳤다. 순간 사정감이 몰려올 정도로 아찔한 기분이 들었다. “뭔가…… 재미는 없다.”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몰랐던 민주가 목석처럼 굳은 채 가만히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지금 그녀가 서툴게 움직인다면 그답지 않게 빨리 파정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페니스를 삼킨 질구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좆질을 멈추지 않았다. 반만 짧게 쳐올릴 때는 그것대로의 맛이 있었고, 깊숙이 뿌리까지 박을 때는 그것 나름의 저릿함이 있었다. “구멍 하나는 타고났네.” 혼잣말로 중얼거린 강준은 손으로 민주의 뒷덜미를 내리눌렀다.

작품 정보

〈꼴렸는데 마침 붙잡혀 버렸네〉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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