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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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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성인 단편소설 테마별 걸작선 / 여직원] 나는 어느 정도 각오와 준비를 하고 온 것 같은 누나의 표정이 너무 맘에 들었다. 드디어 점심시간이 되었다. 내가 누나를 데리고 간 곳은 경찰서 구석에 세워진 전경들을 싣고 다니는 버스, 일명 닭장차였다. 얼마 전만 하더라도 멀쩡히 돌아다녔는데 시위대의 엄청난 습격으로 며칠 전부턴 차를 운용할 수가 없었다. 폐차나 다름없게 되었으니 나와 누나가 섹스를 하기엔 딱이었다. 내가 주위를 살피면서 문을 열자 누나도 얼른 차에 올랐다. 버스의 중간쯤 누나를 데리고 온 나는 누나의 제복바지부터 벗겨냈다. 누나의 팬티가 드러났다. 제법 평범하게 생긴 팬티였다. 나는 누나의 팬티도 벗겼다. 누나의 알궁둥이가 드러나자 누나는 의자를 붙잡더니 알아서 허릴 숙였다. 그러자 누나의 탐스런 구멍과 앙증맞은 뒷주름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순간 어제 포르노에서 본 미국 여자경찰의 뒤치기 자세가 떠올랐다. “아 누나!”

작품 정보

〈까칠한 여상사〉는 강한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75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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