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수인물 가이드버스 #초능력# 산란플 유혹녀 다정남 빨리_박아 #네좆으로_치유해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에스퍼 스네이크 N은 작전 중에 부상을 입었다. 발작이 올 정도로 큰 부상이었고, 당장 그녀의 가이드 레이븐 K가 필요하다. 그녀를 품에 안고 곧장 차로 향한 레이븐. N은 허겁지겁 그의 목에 매달려 키스를 퍼붓는다. 뱀 수인답게 자신을 휘어 감고 놓아주지 않는 그녀를 K는 익숙하게 안고 입을 맞추고 가이딩한다. N은 워낙 성격부터가 거칠고 공격적인데다 선두에 서는 걸 마다하지 않아 다치기도 많이 다치는 편이다. 그는 그런 그녀가 늘 못마땅하고. 차라리 그녀에게 자신의 애라도 배게 할 생각까지 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하으, 빨리, 아무 데다 세워. 급해……!” “젠장.” K는 결국 인적이 드문 곳에 차를 세웠다. 그러자 N이 기다렸다는 듯 그의 위를 올라탔다. “하아, K, 빨리…….” “기다려……! 넌 늘 이런…… 읍.” N이 허겁지겁 K의 입술을 삼켰다. 뱀 수인답게 자신을 휘어잡고 놓아주지 않는 N을 K는 익숙하게 품에 안고 가이딩을 시작했다. N은 워낙 성격부터가 거칠고 공격적인데다 선두에 서는 걸 마다하지 않아 다치지 않은 날이 없었다. K는 그것이 굉장히 못마땅했다. “하앙…….” 가이딩을 할 때의 야릇한 기분을 N은 상당히 좋아했다. 벌써부터 녹진하게 녹아 버린 N이 살살 웃으며 더러워진 상의를 벗었다. “하아, 빨리, 빨아 줘. 으응?” 가슴을 한껏 쥐고 K에게 보챘다. K는 N의 유혹과도 다름없는 요구에 응했다. “아앙!” 풍염한 가슴을 한껏 삼킨 K는 N의 꼿꼿한 유두를 혀로 굴렸다. 사탕처럼 그것을 굴리고 빨다가 의자를 뒤로 젖히는 것을 느끼며 N의 바지를 벗겼다. N도 그의 바지 벨트를 벗기고 황급히 발기한 자지를 꺼내었다. 부상을 입은 N은 그 어떤 가이딩보다도 성 접촉이 가장 효과적이었다. 입이든, 보지든 꼭 정액을 품어야 가이딩 수치가 최고치를 찍었다. “하아, 좀 작작 다쳐…….” “이래야 보상이 확실해서……. 흐응.” 발기한 K의 자지에 보지를 맞춘 N이 살살 허리를 돌리며 삼켜 갔다. “아앙, 좋아!” K가 이를 악물었다. 딱 맞물린 N의 보지의 뜨거운 압에 벌써부터 터질 것 같았다. “하아, 젠장……. 너무 꽉 조이지 말라고……!” “으응, 아, 좋아. K, 더 깊게 박아 줘. 으응? 아아……!” K는 N의 머리채를 잡고 허리를 쳐올렸다.
작품 정보
〈까마귀의 에스퍼〉는 앙버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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