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서의 로맨스 장편 소설 『내 사랑 하니』 연인이 죽었다는 소식에 그녀를 추억하기 위해 해운대를 찾게 된 경서는 치킨 배달을 마치고 돌아오던 강하니의 오토바이를 피하려다 바다에 빠지고 되고, 그때부터 두 사람의 수상한 관계가 시작되는데…. “이 남자가 정말! 어쨌든 결과적으로 당신 살린 건 나잖아요. 그러니까 손해배상은 해줘야죠. 안 그래요?” “아가씨, 내가 지금 가진 돈이 없어서 그러는데 차라리 나한테 일을 시키는 건 어때? 나 갈 곳도 없는데. 그리고 당신 참 예뻐!” 『신데렐라의 유혹』 『로마의 연인』의 작가 남현서!! 그녀의 강력추천 로맨스 <내 사랑 하니>를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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