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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2018년 설날 연휴, 입사하는 순간부터 굴림의 끝을 보여준 레스토랑 알로 오너 주정민 셰프와 그의 손아귀에서 굴림 받던 직원 이연희가 갇혔다. 4박 5일 간의 감금된 두 사람. 사랑을 표현 할 줄 몰라 사춘기 소년처럼 굴던 남자. 그런 남자를 이연희가 맛있게 요리를 시작했다. 그가 그녀를 팔 안에 가두고 말했다. “나, 마음을 모르겠어. 마지막으로 업무하나만 해줘.” “시키실 일 있으십니까?” “응. 내 집무실 연필 한 자루도 어디 있는지 아는 이연희 씨가.” “.....네” “내 마음 좀 알아 봐.” “네.” 심장이 뛰는 것이 더는 불쾌하지 않았다. 아니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녀의 허리를 당겨 안으며 한껏 그녀의 입술을 맛보러 직행했다.

작품 정보

〈즐거운 감금생활〉은 강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드롬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3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9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3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11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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