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상, 여러 악행으로 베로나를 소란스럽게 만든 죄를 물어, 캐퓰릿가의 줄리엣 캐퓰릿을 교수형에 처한다.” 사랑의 도피를 약속한 날, 약에서 깨어난 줄리엣은 죽어있는 로미오를 발견한다. 줄리엣은 자신의 사랑을 방해한 자들을 향한 복수를 시작하지만 10년 후, 처형대에 서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줄리엣이다. ‘어머니한테 받은 목걸인데, 줄리엣한테 줄게요. 이거 비밀인데, 이 목걸이 끝 쪽에 달린 흰 돌은 신성이라 소원을 이뤄준대요. 나중에 정말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을 때 빌어 봐요.’ 멸문을 대가로 악령들과 손을 잡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주어진 한 번의 기회. 서른 살. 뒤통수만 맞다 비참하게 죽은 나 캐퓰릿 줄리엣은, 그렇게 모든 비극이 시작되기 하루 전인 스무 살로 다시 회귀했다. 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의 현대판 로맨스판타지 복수극
작품 정보
〈줄리엣의 복수 : 컴백홈〉은 쏭송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라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4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8화, 카카오페이지 128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 2022년 9월 28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