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거기 지나가는 무명배우. 그동안 기회가 없었다고? 그러면, 직접 만들어 버리자고! 세 편의 걸작을 집필할 수 있는 천재적인 능력을 얻었다. 주인공은 무슨 글을 쓰게 되고 어떤 연기를 펼치게 될까. 불세출의 걸작을 만들어 천재 배우로 거듭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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