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서기 2050년. 계속되는 전쟁과 온갖 질병, 그리고 이상 기후. 멸망 앞에서 인류의 문명과 기술은 변화 앞에서 무기력할 뿐. 망해 버린 세상, 나 혼자만 농장을 가지게 되었다. 신선한 공기와 식량이 가득한 농장. 그 속에서 살아가는 형제의 힐링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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