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설 속 핵쓰레기 인성을 가진 시한부 이베린에 빙의했다. <세상을 구할 성녀> 속 서브남주 에테르 레카쉬의 인성파탄에 기여한 어머니로. 출생부터 죽음까지 불행 서사를 안고 가는 레카쉬 일가를 구제하고 싶어서 모두에게 잘해줬는데, "엄마, 죽지 마세요오오… 흐어엉…. 나도 엄마 따라 갈래요…." 어? 나를 무서워하던 서브 남주는 갑자기 엄마라며 매달리고 "그대를 이대로 보낼 순 없습니다.: 어어? 날 거들떠도 보지 않던 남편이란 사람은 갑자기 나에게 집착한다. 내가 죽는 꼴은 못 보겠다더니 이 미친놈들이 기어이 성녀가 될 여주인공까지 납치해다 내 앞에 데려다 놓았다. "이베린님이 좋아요. 저 여기 있을래요!" 어어어? 그런데 이 성녀까지 나를 좋아한다!
작품 정보
〈저주받은 가문의 아이를 낳았습니다 [외전]〉은 설단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