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영화그룹에 사위로 입성해 견마지로를 다했다. 그렇게 영화전자의 사장까지 하며 승승장구했지만… 결국 처가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이했다. 하지만 다시 정신을 차렸을때는. "턱시도?" 나에게 독약을 먹인 아내와의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으로 돌아왔다. "결혼? 까짓 거 해줄게, 대신 이번에 지옥을 맛보는 건 내가 아닐 거다."
〈재벌가 사위는 더 이상 참지 않는다〉은 깜깜한밤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에픽큐브에서 맡았다.
네이버시리즈 평점은 8.2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36.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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