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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잔인한 남자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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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백작의 인형> + <붉은 족쇄>의 합본입니다. 만들어낸 건 나야. 그건 부정하지 마. “네 이 몸을, 네 이 붉은 입술을, 네 이 금빛 머리카락을! 어느 것 하나 내 손길이 스친 곳이 없는 너를! 너를 만든 사람은 나라고!” 그가 낮게 경고했다. “그러니까 넌 절대 내 곁을 떠나지 못해. 그게 설사 파멸을 부를지라도…….” “아!”

작품 정보

〈잔인한 남자의 사랑〉은 다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웅진북센이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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