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코스메틱의 사장이자 완벽하고 냉철한 상사인 태경. 그를 짝사랑했던 유주는 자신을 비서 실장으로만 여기는 그의 태도에 지치고 도저히 제 마음을 걷잡을 수 없어 짝사랑 1년째, 사직서를 제출하고 만다. 그런데…… “너한테 인센티브를 챙겨 줄 생각을 못 했어.” “그게 무슨……?” “네가 제일 갖고 싶어 하는 걸로 줄게.” “네?” “내 몸을 바쳐서라도 주겠다고. 네 인센티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유주의 흰색 블라우스 위로 손을 올렸다. “하지만 하기 전에 이건 분명히 해. 이번에도 끝나고 나서 딴소리하면, 그땐 못 참아.” 사직하려는 그녀에게 찾아온 은밀한 유혹, <인센티브>
〈인센티브 [19세 완전판][특별 외전][단행본]〉은 정여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코핀커뮤니케이션즈에서 맡았다.
태그는 갑을관계, 까칠남, 냉정남, 능력녀, 몸정>맘정이다.누적 조회 수는 478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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