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이렌 홀딩스의 부회장 태준. 오래도록 짝사랑해 오던 그의 청혼을 라연은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결혼은 비뚤어진 집착의 서막일 뿐이었다. “내가 없으면 어떡할 거야. 송라연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거.” 오로지 그녀만 취하는 위험한 남자, 윤태준. 사랑에 눈이 멀어 막다른 골목까지 몰린 뒤에야 제 결혼이 어딘가 어긋나 있었음을 알았다. 라연은 차분하게 이 잘못된 결혼에 종지부를 찍을 결심을 굳혔다. 이혼을…… 범하기로.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이혼을 범하다〉은 이이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romantique에서 맡았다.
태그는 소유욕/독점욕, 순정녀, 오해물, 집착남, 첫사랑이다.누적 조회 수는 4,639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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