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억해 주세요 경영 전선에 막 뛰어든 새내기 사장 강원. 그는 연애도 여자도 생각할 여유조차 없었다. 아무리 매력적인 여비서가 그의 눈길을 사로잡는다고는 해도. 강원의 곁에 머물기 위해 비서로 입사한 을채. 하지만 그는 그녀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듯하다. 우리의 뜨겁고 안타까웠던 사랑, 그리고 그 결실인 아기. 어떻게 하면 그의 기억을 되살릴 수 있을까? 『밤이 깊어가는 길』 『블라인드 (Blind)』 의 작가 정상경의 장편 로맨스 소설 『기억 속의 사랑』. 그녀의 사랑스러운 로맨스 『기억 속의 사랑』을 이제,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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