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홀린 듯 들어간 정원이 예쁜 집에서 강욱은 처음으로 미주를 마주한다. 태어나 처음이었다. 여자를 보고 가슴이 뛰어본 것이. 둘은 서로를 본 첫순간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서로의 감정을 감추기에 급급한데……. 그로부터 시간이 지나고, 미주는 강욱이 대표로 있는 영화사에 취직한다. 혼자만의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미주는 강욱의 무심함에 점점 지쳐가는데. 결국 퇴사를 다짐한 순간, 미주는 영화배우가 된 민현을 마주하게 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가 된 민현은 쉴 틈 없이 미주를 향해 다가간다. 오로지 직진뿐인 민현의 모습에 미주의 굳은 마음도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 찰나, 망부석처럼 10년을 제자리에만 있던 강욱 역시 미주에게 다가서기 시작했다. “저 약속이 있어서 이만 퇴근하겠습니다.” “못해, 퇴근.” 상큼하고 간질간질한 사내 로맨스.
작품 정보
〈이만 퇴근하겠습니다〉는 이밀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7화, 카카오페이지 67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월 22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11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44.5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