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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이끌림(부제 : 재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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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네이버시리즈완결 16.04.04미스터블루미스터블루완결 16.04.04카카오페이지카카오페이지완결 16.04.06원스토리완결 20.01.29

작품 소개

한준희, 그녀에겐 참담하고 비참한 가정사 같은 과거는 없었다. 존재하는 건 오직 엄마와 엄마 등 뒤에 서 있는 천사 재희 뿐. 과거의 흔적은 완벽하게 지울 수 있었지만 기억은 지울 수 없었기에 마음을 격리한 그녀 앞에 나타난 남자 해준. 자꾸만 시선을 잡고 마음을 끌어당기는 여자를 만난 해준은 세상과 동떨어진 준희에게 손을 내밀고……. 도망가는 준희를 쫒아가며 그는 너무도 슬프고 아픈 준희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유해준이 준희의 두 손을 잡아 꼼짝 못하게 하더니 입술에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다. 그의 거친 키스가 낯설었고 무서웠다. “우웃!” 준희는 그를 밀쳐내고 싶었지만 꼼짝 할 수가 없었다. 이리저리 고개를 돌려 낯선 해준의 키스를 거부했다. 그러나 그럴수록 더욱 거칠어졌고 입술에 닿지 않으면 목에 키스를 해댔다. 사람들 앞에서 이런 행동을 하는 해준이 겁이 났다. “이러지 말아요, 해준 씨! 이러지……마. 그만해!” 더 이상 참지 못한 준희가 소리를 지르며 있는 힘껏 밀쳐냈고 손을 들어 해준의 뺨을 후려쳤다. 짜악! 하는 소리와 함께 해준의 뺨이 붉어졌다. 씩씩거리는 준희가 원망어린 눈으로 해준을 노려보았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듯 눈가에 고여 있었다. 그가 제발 정신 차리고 미안해 하길 바랐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신 탓에 취기가 올라 실수를 했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한순간 미친 것 같다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말해주길 바랐다. “후우!” 해준은 깊은 한숨을 내쉬더니 여전히 비웃음이 섞인 눈동자로 준희를 쳐다보았다. “한준희 씨…… 우리 여기서 그만하자.” - 본문 내용 중에서 -

작품 정보

〈이끌림(부제 : 재희에게)〉는 김현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4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0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47화, 원스토리 47화(10월 22일)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0년 1월 29일, 카카오페이지 2016년 4월 6일, 네이버시리즈 2015년 12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4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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