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악덕 교수 아래서 고생하다가 소설로 들어왔더니, 이번엔 미친 백작의 하인이란다. 이제 그만 노예에서 벗어나고 싶어. 근데 마물에 대해 연구하고 싶어! 그럼 뭐 어떡해. 판타지 세계에서도 대학원생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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