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보이느냐,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쯧쯧 그것도 보지 못하느냐, 비키거라! 몰래 남의 아낙의 목욕장면을 훔쳐보는 이가 있었습니다. 어엿한 양반가의 자제인 염훈. 여섯명의 양반가의 자제들이 모여 음란하게 즐기는 음.... 허나 그 속에 숨겨진 어마어마한 진실. 그리고 그 진실속에 숨겨진 또 다른 진실..... 이렇게 감히 상상도 할수 없는 음란속에 피어나는 또다른 사랑?!! 내 너를 품어도 되겠느냐......
작품 정보
〈육인방의 음란할 음〉은 목당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웅진북센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11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5화, 카카오페이지 105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11월 5일, 네이버시리즈 2015년 11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9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9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