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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가 울든, 남이 울든. 그 누가 됐든 질질 짜는 건 질색이었다. 태하는 제 앞에서 울음을 터트리는 지안을 가만 바라보았다. 울지 말라는 말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 숨결이 맞붙은 거리에서, 태하는 다시금 지안을 응시했다. 네가 내게 들어온 순간, 널 울리고 싶었다.

작품 정보

〈울리고 싶은 손비서〉는 봄그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3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65화, 카카오페이지 65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3월 13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8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28.5만, 1,059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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