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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상무님, 절 놔주세요. 이런 관계, 이런 사이, 더는 못 하겠어요.” “못 놔요.” “상무님.” “절대 못 놔요. 차지영 씨는 내 소유니까요.” 놓지 않겠다고 말하는 그는 단호했다. 안시준, 훌륭한 집안에 감탄을 자아내는 뛰어난 외모,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까지. 흠잡을 데 없이 모든 것을 갖춘, 지영과는 사는 세계가 다른 남자. 비록 목요일 밤에만 은밀하게 만나는 사이일지라도 지영은 그를 진심으로 사랑했다. 하지만 그만해야 한다. 사랑스럽게 바라봐 주는 눈빛도, 다정한 손길도 모두 뿌리쳐야만 한다. 이제 그는 다른 여자의 남편이 될 남자니까. “차지영…….” 지영이 사라진 후에야 시준은 깨달았다. 그녀가 자신의 전부였다는 걸. 이 마음이 사랑이었다는 것을.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 데려올 거야. 내 품으로.” 일러스트 By 룍(@Ryock_0)

작품 정보

〈목요일의 은밀한 파트너〉는 인근주민이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1월 11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3화, 카카오페이지 123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4년 3월 1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0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53,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60.2만, 3.9만, 1,569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5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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