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지옥 같은 심연(Abyss)에서 10년. 살아남기 위해 모든 것을 먹어치워야 했던 최상위 포식자 강진호. 지구로 귀환한 그가 원한 것은 단 하나. 따뜻한 밥 한 끼와 평화로움뿐이었다. 그런데... 식당이 대박 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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